“전국정협 위원으로서 곧 열릴 전국 ‘량회’에서 대중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발전을 위한 제안을 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와 동시에 사명이 영광스럽고 책임이 무거운 것도 깊이 느낀다.” 2월 25일, 전국정협 위원이며 주정협 부주석이며 연변대학 리학부 화학과 교수인 리동호가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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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혈액내과 병실에서는 혈맥을 넘나드는 사랑의 릴레이가 펼쳐졌다. 이 온기는 병마에 시달리는 환자와 가족들을 위로했을 뿐만 아니라 가장 순박한 선행으로 ‘연변 의료’ 의료진들의 책임과 당당을 보여줬다. 이같은 사랑의 릴레이를 시작한 이가 바로 내과(혈액내과, 면역학과) 제4간호팀의 젊은 남성간호사인 리도(李涛)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