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는 년말총화를 앞두고 산하 13개 분회를 대상으로 선진분회 평선을 진행하였다. 평선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려순분회가 선진분회의 하나로 선정되였다. 여기에는 협회를 위해 초불처럼 자신을 불태우며 헌신해온 리순금(70세) 회장의 로고가 깃들어 있다. 더보기……
장백산기슭, 압록강변에 자리잡은 ‘동심식당’들에서는 모락모락 피여오르는 밥을 짓는 연기 속에 민생 개선과 민족단결의 생동한 화폭이 펼쳐지고 있다. 최근년간 백산시는 변경 촌톤 로인들의 ‘식사하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과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을 깊이 융합하여 작은 식탁이 민심을 결집하고 교류와 융합을 촉진하는 큰 역할을 발휘하도록 하고 있다. 더보기……
5월 28일, ‘6.1’ 국제아동절을 며칠 앞두고 백산시조선족학교 등 백산시 여러 학교와 복리원에 특별한 손님들이 찾아왔다.이날, 백산방대그룹당위 10여명 당원과 청년자원봉사자들은 아이들에게 명절의 축복과 따뜻한 애심 물품을 전달함으로써 실제 행동으로 향촌 교육 발전을 지원하고 소년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응원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