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길림 대지에는 황금파도가 넘실거리고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온다.장춘직업교육단지예술쎈터는 따뜻한 석류빛에 부드럽게 감싸여있다. 몰입형 연극 〈동심동향〉(同心回响)이 막을 올린 가운데 여러 민족이 고난을 함께 나누고 서로 돕는 력사적 장면들이 하나둘 재현되였다. 더보기……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깊이 학습, 선전,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 선전교양을 착실하게 추진하기 위해 백산시는 전국 제1회 민족단결진보 ‘선전주’ 기간에 기관, 군대, 경찰, 학교, 사회구역, 촌툰과 련합하여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한 계렬 주제당일활동과 선전실천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전 시적으로 민족단결진보에 대한 학습과 선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더보기……
9월 20일, 장춘―훈춘 도시간 철도가 개통 운행 11돐을 맞이했다. 2015년 9월 20일, 장춘―훈춘 도시간 철도 전 구간이 개통되였다. 림해를 가로지르는, ‘동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은 백산송수 사이를 누비면서 길림성 동부의 시공간 구도를 뒤바꾸어놓았다. 11년간 루계로 연인원 2억 5,300만명의 려객을 운송한 이 고속철은 한줄기의 강철동맥이 되여 백성들의 출행, 문화관광산업의 번영, 산업의 비약을 추켜올리고 길림의 전면 진흥에 지속적으로 동력을 불어넣었다. 더보기……
9월 21일 연길시 공원가두에서는 연길 인민공원에서 제1회 상가 및 이웃 문화축제를 개최했다.당중앙의 민족단결 호소 정신을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다지고저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민속전시, 천인비빔밥, 특색미식체험, 민속체험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각 민족 대중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가을의 따뜻한 해살 아래 상업의 활력과 이웃의 따뜻함이 빛나게 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