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吉林朝鲜文报-吉林省委朝鲜文机关报
● 国内统一刊号: CN22-0030 邮发代号: 11-13
길림신문 > 사회
길림신문사, 북화대학에 우리 말 도서 10만원치 지원하기로

일전, 길림신문사 부사장 권용 일행은 북화대학 도서관을 방문해 우리말도서 10만원어치를 기증하기로 했다. 더보기……

  • 사진보도| 백성철도공안 려객 출행안전에 만전 기해

    더보기……

사회일반
  • 길림신문사, 북화대학에 우리 말 도서 10만원치 지원하기로

    일전, 길림신문사 부사장 권용 일행은 북화대학 도서관을 방문해 우리말도서 10만원어치를 기증하기로 했다. 더보기……
    2026/10/03
  • 백산시, 문예활동으로 여러 민족 왕래·교류·융화 촉진

    9월 29일, 길림성 백산시는 장백산만족문화박물관 광장에서 ‘중화민족 한가족·한마음으로 중국꿈을 함께 이루자’ 혜민공연을 개최했다. 더보기……
    2026/10/01
  • 백산 ‘홍석류’역참들 민족단결의 꽃으로 피여나

    길림 백산에 이어져 있는 G331 국도 변경선 우에 ‘여러 민족이 석류씨처럼 굳게 뭉쳐 있다’는 뜻을 담은 ‘홍석류’역참들이 여러 민족 군중의 왕래, 교류, 융화의 따뜻한 항구로 되고 있다. 더보기……
    2026/09/29
  • 연변, 대조선 통상구 겨울철 통관시간 조정

    ​28일, 연변주훈춘통상구관리봉사중심에서는 위챗 공식계정을 통해 〈대조선 통상구 겨울철 통관시간을 조정할 데 관한 통지〉(关于调整对朝口岸冬令时通关时间安排的通知)를 발표했다. 더보기……
    2026/09/28
  • 석류꽃 만발한 길림대지, 민족단결의 향기 짙어진다

    9월의 길림 대지에는 황금파도가 넘실거리고 서늘한 가을바람이 불어온다.장춘직업교육단지예술쎈터는 따뜻한 석류빛에 부드럽게 감싸여있다. 몰입형 연극 〈동심동향〉(同心回响)이 막을 올린 가운데 여러 민족이 고난을 함께 나누고 서로 돕는 력사적 장면들이 하나둘 재현되였다. 더보기……
    2026/09/28
  • 연길로인뢰봉반, 19년째 이어온 렬사 기리기

    추석을 맞아 연길로인뢰봉반이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렬사 기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더보기……
    2026/09/28
  • 백산시, 전국 제1회 민족단결진보 ‘선전주’ 주제활동 전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깊이 학습, 선전,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 선전교양을 착실하게 추진하기 위해 백산시는 전국 제1회 민족단결진보 ‘선전주’ 기간에 기관, 군대, 경찰, 학교, 사회구역, 촌툰과 련합하여 내용이 풍부하고 형식이 다양한 계렬 주제당일활동과 선전실천활동을 전개했다. 이를 통해 전 시적으로 민족단결진보에 대한 학습과 선전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더보기……
    2026/09/24
  • ‘동북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 11년간 2.53억명 운송

    9월 20일, 장춘―훈춘 도시간 철도가 개통 운행 11돐을 맞이했다. 2015년 9월 20일, 장춘―훈춘 도시간 철도 전 구간이 개통되였다. 림해를 가로지르는, ‘동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속철’은 백산송수 사이를 누비면서 길림성 동부의 시공간 구도를 뒤바꾸어놓았다. 11년간 루계로 연인원 2억 5,300만명의 려객을 운송한 이 고속철은 한줄기의 강철동맥이 되여 백성들의 출행, 문화관광산업의 번영, 산업의 비약을 추켜올리고 길림의 전면 진흥에 지속적으로 동력을 불어넣었다. 더보기……
    2026/09/23
  • 민족단결의 꽃, 공원 거리에 활짝 피다

    9월 21일 연길시 공원가두에서는 연길 인민공원에서 제1회 상가 및 이웃 문화축제를 개최했다.당중앙의 민족단결 호소 정신을 관철하고 중화민족공동체 의식을 확고히 다지고저 마련된 이번 행사는 민속전시, 천인비빔밥, 특색미식체험, 민속체험 등 다양한 형식으로 각 민족 대중들의 교류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가을의 따뜻한 해살 아래 상업의 활력과 이웃의 따뜻함이 빛나게 했다.  더보기……
    2026/09/23
  • 80세 맞은 연변병원, 다학제 협력 대형 혜민무료진료 전개

    최근 연변대학부속병원(이하 연변병원)에서는 문진청사 앞 광장에서 대형 다학제 협력 혜민 무료진료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연변병원은 공익의 행보로 연변병원 설립 80주년을 기념하고 의자의 초심으로 민생 건강을 수고했다. 더보기……
    2026/09/22

법률생활

로인녀성

련계방식

전화번호: 0431-8761-9812
기사제보: news@jlcxwb.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