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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동안 '잠 자던' 길림 5호 운석 모습 드러내다

3월 8일, 제7회 '길림 운석의 날'을 맞아 반세기 동안 잠들어 있던 길림 5호 운석이 길림시 박물관에서 공식적으로 대중에게 공개되였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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