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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임수 외교’는 일본을 또다시 잘못된 길로 이끌 것이다

일본 미야사끼현(宫崎县)에는 ‘팔굉일우탑’(八纮一宇塔)이 있다. 이 탑은 일본의 대외침략 확장 시기인 1938년부터 1940년 사이에 세워졌다. ‘팔굉일우’는 ‘온 세상을 정복하고 하나로 귀일한다’는 뜻으로 이 탑은 세계를 정복하여 천황의 통치 아래에 두겠다는 일본의 침략 확장 야욕을 선전하고 침략전쟁을 지지하도록 민중을 부추기기 위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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